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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놀지?

조용한 수목원은 가라!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 우리도 모르는 사이 바쁘게 움직이는 식물·곤충 세상 이야기, 정원 속 자연놀이 등 시끌벅적 신나게 돌아가는 아침고요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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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아침고요갤러리

2018년 07월 27일 놀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띠입니다!

 

요즘 폭염의 연속으로 많이들 지치셨죠?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시원하게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한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고자 갤러리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번 전시전은

임은정 작가의 초대전으로

임은정 여름날 개인전 Door / 조감도 Bird’s eye view”

라는 두 가지 시리즈의 작품이 전시 되어

7.24(TUE)~9.19(WED)까지 진행한답니다.

 

두 가지의 시리즈 작품이 전시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한 여름날에 느낄 수 있는 여름만의 시원함,

화사함, 그리고 한 여름날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작품을 한번 살펴볼까요?

 

 

* 작품 이미지는 절대 도용 및 복제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작품 이미지는 절대 도용 및 복제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여름에는 더위가 생각나긴 하지만

여름만의 시원함과 화사함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죠?

 

더불어 고양이들의 귀여움

 

 

작품 이미지는 절대 도용 및 복제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고양이들의 시선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품들입니다.

 

저 문과 그림자들로 하여금

무언가 여유와 따뜻함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정적, 사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작가 임은정은 수년간 [Birds eye view][Door],

두 가지 시리즈로 추상과 구상작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습니다.

 

[Birds eye view]시리즈우주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이 시리즈는 새가 높은 상공에 아래를 바라보았을 때

이미지를 상상하고 유추하여 표현한 추상 작품이라고 해요!

 

시점에 따라서 달라지는 풍경과 자연의 생성, 소멸의

과정이 겹겹이 쌓인 색채와

해체된 형상으로 나타나는 작품으로

 

다양한 색채가 얽히고 겹치고, 벗겨지고

뭉개지는 과정을 통해

그만의 역동적인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전에서는 [Birds eye view]시리즈 중

‘The water’의 풍경을 다양한 시각과 색감으로

보여준다고 하니 한번 임은정 작가의

다양한 시각과 색감을 여러분의 시선으로

느껴보세요!

 

[Door]시리즈그림자는 평범한 사물이나 풍경에

드리워져 색채와 형태를 변형시키고

왜곡하기도 합니다.

 

그림자를 통한 극적인 효과는 시공간의 변화를

일으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일상 공간에

다른 시선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라고

작가는 전합니다.

 

벽과 문, 의자, 넝쿨, 창문, 고양이 등

일상적 풍경을 특별한 공간으로 변화하여

잠시 서정적 사색의 시간 속

멈추어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작품을 살짝 들여다보면

임은정 작가의 이번 전시에는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임은정 작가는 인물이 부재한 공간 속의

관람자는 작품 속의 인물이 되어 개인적 감정을

이입할 수 있다고 해요.

 

작품은 관람자가 능동적으로 자신의

정서를 환기하도록 하는 매개가 된다고 말이죠.

 

한 공간 속에서 [Birds eye view],

[Door]라는 색다른 두 공간을 통하여

시각적, 감성적 자유로움을 체감 할 수 있을 거라고

작가는 전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 지친 우리를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화려한 정원을 관람하고

 

아침고요 자연의 청정계곡에서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끼고

 

임은정 작가가 여러분에게

선사하는 한 여름날의 감성적 자유로움

한번 체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잠시나마 현실을 내려놓고

고된 나에게 유와 힐링을 선물해보세요!